정부가 바뀌고, 해가 바뀌었지만 그대로인 일들이 있습니다.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일상으로의 복귀도 그 중 하나인데요. 전세사기 피해자 전국대책위의 공동위원장인 이철빈 빠띠즌은 문제 해결을 위해서 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 왜 이 문제에 주목해야하는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.
쿠팡이 개인정보 유출범의 노트북 등을 찾았고, 분석 결과 유출 건수가 현저히 적다는 내용이 퍼졌습니다. 이후 쿠팡이 자체조사를 민관합동조사단에 알리지 않았다는 게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었는데요. 쿠팡의 일방적 주장이 이렇게 많이 퍼진 배경엔 '언론'이 있었습니다. 독립언론 '뉴스어디'가 이 문제를 짚었습니다. 아래 버튼을 눌러 뉴스어디의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.
'"대통령 집무실 100m 시위 금지" 개정안 통과' 이 문구가 사실인 것처럼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됐습니다. 이 주장이 정말 사실인지 확인했는데요. 단편적인 소셜미디어 게시글 하나완 달리 여러가지를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. 법안 통과가 사실인지, 어떤 맥락이 담겨있는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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